오늘 응디게이 방송 가서 본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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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얘기 총겜얘기 타르코프 어쩌구저쩌구 (17명)
-> 폭렬격전 얘기와 함께 드래곤볼 얘기 << 대화엔 못꼈어도 더 봐보자 하고 대충 견뎠음 (15명)
-> 평범한 대화 <<< 좀 더러운 토픽이 있긴 했어도 여기가 제일 좋았음 (21명)
-> 육수우리기 << 나쁘지않았음 그래도 (20명)
-> 은어쓰면서 방종 후 하는 디코방송 공지 < 최악.. (15명)
-> 전에 있던 디코방송? 썰 (12명)
-> 폭스짓 (12명)
-> 노래 후 방종 (12명)
ㄴ 시청자 수임
이 사이에 채팅 친 유입 나 빼면 단 한명있었음. 노래 하기전에 껴서 노래할때 환호하고 나간 사람
그 후론 들어오는 사람마다 구독자 설립자 화려하게 달고있더라고..
유입이 쳐내지는 대화주제만 좀 피하면 훨씬 좋을거같음. 방송 시청자가 크게 등락하던데 그게 이거 때문이라 생각함
육수채팅도 너무 길어지면 유입이 지쳐서 떨어져나가니 적절히 바꾸는것도 필요해보이더라
55일 한 스트리머가 전부 구독자인 콘크리트 열댓명이 있다는거 진짜 대단하다 생각하고
텐션 목소리 등등의 능력치도 정말 높다고 생각하는데
대화 주제 << 이거 하나때문에 20따리 천장 못뚫는게 아쉬워서 글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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